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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2019.10.08.] 대한민국 지역대포럼 ‘지역광역공동체, 상생과 균형발전의 제안’을 슬로건으로 내건 ‘2019 대한민국 지역 대포럼’이 10월 8일 오전 부산 벡스코 컨벤션센터에서 KNN 주최로 열렸습니다. 강병중 KNN회장이 개회사를, 오거돈 부산광역시장과 송철호 울산광역시장, 김경수 경상남도지사가 축사를 하였습니다. 이어 성경륭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이 ‘중앙집권적 발전의 한계와 균형발전을 위한 지역연합의 역할’이라는 주제발표를, 김순은 자치분권위원장이 ‘자치분권과 지역균형발전 및 광역거버넌스의 형태와 과제’라는 주제발표를, 전호환 부산대 총장이 ‘동남권 광역연합과 동남권 발전협의회의 역할과 과제’에 대해 주제발표를 하였습니다. 강병중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격차는 날이 갈수록 커져가고 있다”며 “동남권 광역연합을 .. 더보기
[2018.11.06.] 대한민국 지역대포럼 개회사 KNN이 주최한 ‘대한민국 지역 대포럼_부울경, 분권과 상생을 향하여’가 11월 6일 김해 아이스퀘어호텔 3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포럼에는 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장과 오거돈 부산시장, 송철호 울산시장, 김경수 경남도지사를 비롯, 각급 기관장, 지방의원, 기업인 등 300여 명이 참석하였습니다. 강병중 KNN 회장은 개회사에서 “경남과 부산, 울산 등 동남권이 상수도, 공항, 광역교통망, 관광 등 손쉬운 문제부터 서로 협력하여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강 회장은 이어 “수도권만 비대해지고 지역은 공동화되는 양극화를 타개하기 위하여 동남권 광역연합 결성을 강력하게 제안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서면으로 보내온 축사를 통해 “분권과 상생이 뿌리내릴.. 더보기